안녕하세요!! 치즈냥입니다!!!🧀
어릴 때 고래밥 좋아해서 진짜 많이 먹었는데 왕고래밥은 은근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뭔가 그 원조의 느낌이 아니랄까 ㅋㅋㅋㅋ
근데 이번에 짜장라면맛이 나왔다길래 궁금해서 한 번 사봤어요!!
리뷰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왕고래밥 짜장라면맛
가격
2,000원 (118g, 마트 구매 기준)

봉투에 짜장라면이 그려져 있어서 처음에 그림만 보고 '뭐지..' 했는데 짜장라면맛이었어요 ㅋㅋ
고래가 옛날 중식 셰프마냥 옷을 입고 젓가락을 들고 있어요. 우습군요

칼로리는 100g 당 445kcal 입니다.
총 118g, 523kcal예요...
당도 높고 탄수화물도 높으니 당연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멀리 하셔야 됩니다......
그래도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웠다니 그나마 다행인 사실인걸까요.

봉투를 열자마자 짜장라면 냄새가 바로 확 퍼집니다. 짜파게티 스프 열면 나는 냄새가 났어요.
겉으로 볼 땐 시즈닝이 많이 묻어있지는 않았어요!!
기존 고래밥 느낌은 전혀 아니었고 오히려 완전 다른 과자 같은 느낌이었어요 ㅋㅋ 모양만 왕고래밥임
생각보단 양이 적지 않았고 질소는 적당했습니다..

이렇게 보니 뭔가 과자가 탄 것 같이 보이네요 ㅋㅋㅋㅋ
전혀 탄 맛 안나고 짜파게티 스프에 과자를 찍어먹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라면 부숴서 라면 스프에 찍어먹는 것 마냥 그런 느낌이었어요.
예전에 뿌셔뿌셔 짜장맛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이런 맛이었을까요..?
먹어본 적은 없는데 혹시 그 맛 아시는 분...? 갑자기 생각남
그래도 고래밥 특유의 바삭한 식감은 살아있더라구요.
하지만!! 그 짭짤한 시즈닝 맛.. 손가락에 묻어서 마지막에 손가락까지 먹어버리는 맛.. 그런 건 부족해서 뭔가 그 점이 아쉬웠어요.
전 그게 고래밥의 킥이라고 생각했는데 왕고래밥은 뭔가 다른건가요?
오늘은 오리온의 신상 과자 왕고래밥 짜장라면맛을 먹고 리뷰해봤는데요!!
진짜 말그대로 짜장라면의 스프 맛이 잘 느껴지는 과자였어요.
하지만 특유의 짭짤하고 감칠맛이 도는 느낌의 고래밥을 기대하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맛있지만 전 오리지널 고래밥 먹을래요~~~~
그래도 한 번 쯤은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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