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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 디저트

동서식품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후기 |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by 세자매고냥이 2026.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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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동서식품으로부터 제품과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등교나 출근 전에 아침 챙겨 드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학교 다닐 때는 아침을 먹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출근할 때는 아침을 거르면 집중도 잘되지 않고 금방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는 아침마다 토마토를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바쁜 아침에는 토마토를 씻고 자르는 과정도 생각보다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활용해 가볍고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기고 있어요.

준비가 간단하면서도 고식이섬유와 고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바쁜 날 아침식사대용으로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저당으로 가볍고, 맛있으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등어입니다 🐟

 

 

😺요약

1. 다양한 곡물과 콩류가 어우러져 고소함

2. 콩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먹기 좋은 맛

3. 식사 대용은 물론, 식단 관리 중 간단한 간식이나 토핑으로도 활용하기 좋음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 상품명: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 브랜드: 동서식품
📦 영양정보 / 칼로리: 100g 당 413kcal

 

✅ 이런 분께 추천:
-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아침 챙겨 먹고 싶은 사람

- 저당식단을 실천하거나 식단관리 중인 사람

- 과자 대신 먹을 수 있는 저당간식을 찾는 사람

-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는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해 일반 시리얼 대비 당을 80% 줄인 저당그래놀라다. (곡류가공품 TOP3 대비)

적당히 달달하면서 곡물과 콩의 고소한 맛이 잘 느껴지고, 먹고 난 뒤에도 단맛이 오래 남지 않아 깔끔한 편이다.

 

 

슈퍼푸드라 불리는 캐나다산 렌틸콩과 오트를 비롯해 통보리, 구운 통현미, 쥐눈이콩(약콩) 등 여러 곡물과 콩류가 들어있다.

곡물의 크기와 모양이 다양해 씹는 식감도 단조롭지 않았다.

특히 쥐눈이콩이 이 제품의 킥인 것 같다.

콩이 들어 있어 고소함이 배가 된다.

콩  특유의 맛이 나지 않아서 평소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 나도 콩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맛있게 먹었다.

 


 

 

그럼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보겠다.

1. 저당 그래놀라 요거트 바크

요거트에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와 과일을 올린 뒤 냉동실에 얼리면 간단하게 요거트 바크를 만들 수 있다.

새콤한 요거트와 고소한 그래놀라가 잘 어울린다.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신 간단한 저당간식으로 만들어 먹기 좋다.

 

2. 아이스크림/빙수 토핑

 

요즘같이 더운 날 빠질 수 없는 것이 아이스크림과 빙수다.

우유 맛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어보니 자칫하면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는 맛에 고소함이 더해졌다.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식감과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이 함께 느껴져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특히 옛날 빙수처럼 콩가루와 시리얼을 함께 넣는 빙수를 만들 때 활용하기 좋다.

제품에 여러 곡물이 함께 들어있어 별도의 콩가루나 시리얼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편리하다.

식단조절하는 분들도 저당 아이스크림과 함께 한다면 당부담 적은 건강간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3. 우유에 말아먹기

 

바쁜 아침에는 우유에 말아먹는 방법이 가장 간편하다.

그릇에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담고 우유만 부으면 되기 때문에 식사 준비 시간도 줄일 수 있고, 그만큼 꿀 같은 잠을 조금 더 즐길 수도 있다.

우유와 함께 먹으니 그래놀라의 고소한 맛이 더 강해지면서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미숫가루 같은 맛이 났다.

 

4. 요거트와 함께 먹기

 

새콤한 요거트에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올려 먹는 방법도 잘 어울린다.

취향에 따라 과일을 함께 올리거나 아사이볼 위에 토핑처럼 활용해도 잘 어울릴 것 같다.

 

5. 그냥 그 자체로 즐기기

입이 심심하거나 달달한 과자가 먹고 싶을 때는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작은 그릇에 덜어 과자처럼 먹어도 좋다.

우유나 요거트 없이 그냥 먹어도 바삭하고 고소해서 간단한 스낵으로 즐기기 좋다.

그 외에도 한동안 유행이었던 딱딱한 복숭아에 그릭요거트 채워 먹을 때, 위에 토핑으로 뿌려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류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식이섬유와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좋다.

100g 당 무려 바나나 3개 분량의 고식이섬유(9g)와 삶은 달걀 2개 분량의 고단백질(11g)을 챙길 수 있다.

나는 평소 단백질을 챙기려고 해도 매번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제품은 우유나 요거트에 곁들이거나 간식처럼 바로 먹을 수 있어 단백질을 보다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식이섬유 역시 매번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준비하기 어려운 자취생이나 바쁜 직장인에게는 꾸준히 챙기기 쉽지 않다.

그래도 그래놀라를 먹으면서 조금이라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든다.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는 우유에 말아 간단한 한 끼로 먹을 수 있고,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에 토핑으로 활용하거나 스낵처럼 즐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다.

저당식단이나 식단관리 중 간편하게 먹을 그래놀라시리얼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잘 맞을 것 같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아래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brand.naver.com/dongsuh/products/13309121639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220g, 3개 : 동서식품 공식 브랜드스토어

[동서식품 공식 브랜드스토어] 동서식품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브랜드스토어

bran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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